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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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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광명그룹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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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3-14 16:59 조회1,1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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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그룹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안겨줄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용의 해! 용이란? 머리는 낙타 같고, 뿔은 사슴 같으며, 눈은 토끼요, 귀는 소의 것이다. 목은 뱀과 같고, 비늘은 잉어의 것이며, 발바닥은 범과 같으나 발톱은 매의 것인, 용은 열두 띠 중 유일하게 상상의 동물이며, 구름과 비를 만들고 물과 바다를 다스리며 자유자재로 모습을 바꿀 수 있으며 숨길 수도 있는,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동물로서 왕의 상징물로 쓰였습니다.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흑룡의 해인 2012년 임진년에는 승천하는 용처럼 힘차게 비상하시어 품으신 뜻 모두 이루시고, 행복한 결실을 보는 보람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11월 말에 금년도 사업계획을 위한 Workshop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지난 1년을 되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회사도 지난 1년을 되돌아 보면,
광명전기는 두바이 원자력 발전소 project를 170억에 수주하였고,  삼성전자로부터 발주를 받아 납품하였는데, 지속적인 물량이  예상되고 있고, 공장은 다른 해와 달리 연말에 100억 이상 Load가 집중되었으며, 또한 신기술로서 철도용 29kv GIS 개발을 완료 시범 운전에 성공하여, 금년과 내년에 이어 수주 물량 확보와 수익성 개선 측면에서 큰 기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동 공장을 신축하여 향후 발전된 회사의 모습을 만들기 위한 준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피앤씨테크도 인도와 스리랑카, 터어키 등에 150억원의  수주 계약을 체결하였고, 2년 연속 20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광명에스지도 안정적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연초에 세운 목표에는 미달하였지만 이 모두가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임직원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신데 힘입어 지난 해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었다고 봅니다.

임직원 여러분들도 신문지상을 통해 다들 아시겠지만 2012년  임진년에는 국내외 세계경기가 매우 불투명하고, 어려울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20년 만에 대한민국의 총선과 대선이 같은 해에 실시되고, 김정일 사망 후 강성대국 원년을 맞는 김정은의 북한도 변수이며, 러시아의 대선과 후진타오에서 시진핑으로 이양이 되는 중국의 공산당 당대화가 있으며, 미국의 대선 등이 모두 올해로서 세계적 격변의 해입니다. 유럽의 재정 위기와 국내외적으로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앞날은 불투명 합니다.
이러한 시기에 우리는 자만하지 말고, 회사의 발전 방향에 맞게 정신적 무장을 스스로 준비하여, 수립된 목표를 반드시 실천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2012년 임진년 새해에는 핵심적인 2가지만 당부하고 싶습니다.
첫째, 즐거운 회사를 만들기 위해 회사를 사랑합시다.
조금 부족한 부모 밑에 태어나도 부모님을 사랑하지 않습니까? 내가 태어난 우리 집, 우리부모, 우리나라가 조금 부족해도 사랑하듯이 내가 속한, 내가 다니는 우리 회사도 사랑합시다. 그리고 웃으며 일합시다.

IMF이후 장기적인 경기침체에 접어들면서 우리 회사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적으로 웃음이 많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억지로라도 웃으면 그 효과가 안 웃는 것보다 건강에 훨씬 좋다고 합니다. 회사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면 회사에 웃음 또한 항상 가득할 것입니다.

둘째, 서로를 배려합시다.
배려는 상대방을 생각하여 나를 스스로 낮추는 것입니다.
요즘 우리 주위를 보면 손해 보려 하지 않고, 자기 주장을 굽히려 하지 않고, 남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고,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요즘 점점 개인주의, 이기주의, 독립주의가 팽배해져 가는데, 우리 광명인들 만큼은 서로를 배려하면서, 서로 도와가면서 슬기롭게 협조해가면서 일을 해 나간다고 하면, 2012년은 정말 즐거운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주변의 많은 동종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때일수록 우리 임직원이 단결하여 노력한다면, 그 효과는 더욱 배가 될 것입니다.

내 일(My Job)이 있어야, 내일(Tomorrow)가 있고, 그 내일(Tomorrow)은 바로 내 일(즉, 일자리)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일도 있고 일자리도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 하기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임직원 모두 건강하고, 많이 웃고, 각자의 목표도 반드시 달성하기를 바라면서 신년사를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1월 2일
회장      조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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